시간의 두께 thickness of time_2018

시간의 두께 thickness of time_2018

대구 인.텍트 Daegu in Tact

대구 인.텍트 Daegu in Tact

<대구 인.텍트 Daegu in Tact>전에서는 세계적 미술 흐름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설치작가들과 함께 동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다가올 미래를 예견하고자 한다. ‘대구의 오롯함을 보이자’라는 뜻으로 1970년대 대구에서 일어난 현대미술운동의 역사적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에 모여 예술의 순수성을 되살려보고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1970년대 현대미술운동의 발상지인 대구에서 전국의 젊은 작가들이 모여 예술의 본질을 고민했듯이, 현재 시점에서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함께 모여 동시대 미술의 장을 펼치고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고자 한다. 전시에는 서울경기지역의 한호, 박선기, 육근병, 광주지역의 이이남, 김상연, 부산지역의 윤영화, 대구의 김미련, 손영득, 퍼포먼스 신용구 등 10명의 작가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간을 활용한 설치, 영상,미디어작품이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와 작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마트키드의 피서기II'에서 도시

이마트 피서기II_인터렉티브 영상설치_2017

이마트 피서기II_인터렉티브 영상설치_2017

뉴타운, 신도시가 늘 때마다 똑 같은 풍경이 도로를 따라 지루하게 증식하는데, 곳곳마다 생활권 한 단위가 생성되고 그 구성요소 중 하나가 이마트이다.이마트에서 운영되는 실내놀이터는 어린이의 피서지로서 기능한다. 이마트의 천장에 설치된 조명, 환기, 방송, 방범장치는 온도, 습도, 조도를 소비자의 쾌적한 몸의 리듬에 최적화하고 재벌기업의 유통시스템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유도하고 소비자의 무의식에 개입한다. 이마트에서 소비자의 피부자아는 나날히 이마트 사운드 스케이프(음악, 방송)에 최적화되어가고 고유의 시간성과 공간성을 빼앗기고 자본의 리듬과 속도에 길들어져 간다.천정에 숨겨진 공간이나 표면 아래 숨기고 있는 맥락들을 밝혀내서 피상성의 인터페이스 뒷면을 탐구하고 미디어의 본질적 실체를 발굴하기 위해 천착하고자 한다. 이 비가시적인 것들을 다시 감각 가능한 실체로 드러내 보여줌에 있어 관람객의 신체와 움직임은 일상성속에 가려진 시스템 뒤의 베일을 벗기는 매개체가 된다.*스피커샤워기

'Monumental XXX Large'_ 동상위에 프로젝션맵핑

'Monumental XXX Large'_ 동상위에 프로젝션맵핑

이 프로젝트는 내가 사는 대구경북지역의 디스토피아적 현재성, 트라우마를 담고자 한 것이다. 'XXX Large'는 미국의 영아의류사이즈의 오버사이즈를 나타낸 치수로서 'XXL'성인사이즈와 아이러니하게 중첩되는 은유를 암시한다.내가 태어나고 자라온 지역은 경상북도이다. 1960년대 끝자락에 태어난 나는 국민학교시절, 등교하자마자 매일 아침에 국민교육현장과 애국가4절을 외워서 받아쓰기를 제출해야 했다.강제된 학습효과 덕택으로 나는 어릴 적 우리나라 대통령은 지구가 멸망하는 그 날까지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고유명사로만 존재하는 줄 알았다.한편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경북 성주에 사드배치라는 날벼락이 떨어진지 2017.10.11.현재 456일째이다. 한반도 사드배치 문제는 박근혜 정부 이후 꼼짝없이 강행되고 있는 지역과 한반도, 나아가 세계 국제정치의 이슈이다.한국 근,현대사와 개인의 미시적 역사에 각인된 박정희 신격화, 좌.우 프레임정치허구폭로사드배치현안에 대한 인터뷰영상 동상위에 맵핑

낮과 밤_2채널 영상_2014

낮과 밤_2채널 영상_2014

길고양이 2마리의 헬멧샷으로 기록된 문래동의 낮과 밤의 영상과 소리 I equipped the small camcorder on the neck of 2 stray cats and they recorded Mullae-dong's day and night.

대구 인.텍트 Daegu in Tact 전시광ㄱ

대구 인.텍트 Daegu in Tact 전시광ㄱ

'우리 우상'展

'우리 우상'展

아트스페이스 담다_서울시립미술관 시민큐레이터 프로그램_201710.18~10.27

'우리 우상'展

'우리 우상'展

아트스페이스 담다_서울_서울시립미술관 시민큐레이터프로그램_2017.10.18~10.27

미디어아트 상영회29.97

미디어아트 상영회29.97

부산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 부산_2017_9_30

도시의 산책자-공통도시,기억,생

도시의 산책자-공통도시,기억,생

로컬 포스트는 도시를 자연과 인간의 공통제, 삶의 공통의 결과물로 주시합니다. 개인이 기억하는 공동체로서의 도시, 질료로서 공통의 감각을 회복하며 기억과 상상력이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을 예술적으로 담론화, 시각화해보고자 합니다. 도시생태탐험을 통해 매혹적으로 물화된 도시의 감춰진 속내를 들여다보기 위해 대구도시탐험이란 도시도보투어를 통해 도시의 본질과 물음을 기록하고 의미화, 시각화하고자 하였으며 공공의 기억 탐험을 통해 근 현대사의 중요한 대구지역의 모습과 삶의 속살 풍경을 시각화하여 기억의 미래를 역사적 가치와 상상력으로 가득한 도시로 재인식하고자 합니다. 예술생태탐험에서 태생적으로 생산과 소비의 구조 안에서 작동하는 도시의 예술 생태는 물질화, 가시화되는 자본과 연결되어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예술가생존의 문제도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도시, 삶은 모험 자체이며 예술가의 삶 또한 그러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온갖 체제에 응답하는 예술 생태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SomebodyII_55x26x13cm_인터렉티브설치_2016

SomebodyII_55x26x13cm_인터렉티브설치_2016

<2016 Colorful Convergence> 경북대학교 미술관 2016.10.24-10.29 수동형 칠판지우개 청소기안에 소형 디지털모니터가 장착되어 있다. 모니터 안에서 재생되는 영상은 7.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역대 9시 뉴스 방송아나운서들의 멘트 중간 중간의 호흡가다듬기식 소리와 특유의 몸짓(gesture) 만을 교차편집한 것이다. 레버를 돌리면 기관총마냥 시끄러운 소음과 함께 지우개를 두드리는 두 개의 판이 연속적인 타격음을 낸다. 청소기의 손잡이(레버)와 영상이 연동되어 있어 있다. 관람객이 레버를 돌리는 속도에 따라 타격음 소음의 높낮이와 영상재생의 속도가 조절이 되어 뉴스정보가 삭제된 상태의 방송아나운서의 몸짓과 소리가 그로테스트하게 교차된다.

사루비아의 피부 II_혼합재료_설치, 150×87cm_2016

사루비아의 피부 II_혼합재료_설치, 150×87cm_2016

< PROJECT SPACE SARUBIA> 2016.9.28~10.11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4 사루비아다방 벽을 데콜라주 décollage하면서 시간과 공간의 지층을 드러내고, 뜯어낸 벽의 흔적을 스캐닝해서 개념적 공간 설치를 시도하였다.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김미련에게 시간과 공간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억과 경험이 스며있는 특별한 영역이다. 작가는 특정 장소의 기억과 흔적을 탐색하고, 채집하고, 기록하는 스캐닝 행위를 통해 경험과 기억의 순간 그 자체를 얇은 막처럼 떠온다. 소멸과 보존, 과거와 미래 사이의 모호한 지점에서 중첩되는 이 레이어들은, 시간과 공간의 피부 위를 스쳐 지나간다. 독일 뒤셀도르프의 교차로, 서울의 문래동, 포항 영일만, 창녕의 우포늪 등 특정 장소의 경험의 층들을 기술 혹은 매체의 기계적 특성을 이용해서 얇게 떠내면서 작가는 공동의 기억으로 구성된 ‘어디에도 없는 시공간’을 전사한다."_큐레이터 황신ㅇ

<KUNSTPOSTSTELLE 예술우체국>

<KUNSTPOSTSTELLE 예술우체국>

KunstpoststelleKunstgeschenke zum Abholen - Die „Kunstpoststelle" Zeitraum: So. 07. Aug. – So. 14. Aug. 2016 Gallery GEDOK Motzstraße 59 Berlin 10777 초기 플럭서스 이벤트, 플럭서스 스코어(Fluxs score)를 이어받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엽서나 카드에 써서 친구들에게 우편으로 보내는 행위의 전시가 베를린의 게독 여성미술인연합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유럽의 도시난민과 한국의 도시난민에 대한 보고서를 교환하면서 계속 다른 곳으로 진행되는 우편 퍼포먼스를 출품했습니다. 이메일과 종이엽서로 동시에 수행되는 <KUNSTPOSTSTELLE 예술우체국> 베를린의 여성미술연합 Gedok에서의 전시가 베를린뉴스 Abendschau 에 보도되었습니다.

Urban refugees_2016

Urban refugees_2016

Urban refugees_The moved coordinate_Egret , N35.870811, E128.611313_ Single channel video _ 4m54s HD_ 2016 도시난민_이동된 좌표_백로 N35.870811, E128.611313_단채널 비디오_4m54s HD_ 2016 A flock of egrets that happen to live in Hymalaya cedar trees in front of my studio near Samik Apartment in Dongin dong, Daegu, moved its habitat to another place near Dongin Apartment, which is right next to its previous habitat. However, Hymalaya ce

Memory error_N35.5539,E128.41378

Memory error_N35.5539,E128.41378

<메모리 에러 Memory Error> 경남메세나지원작가전_김미련 2016.7.15.~8.15 갤러리 DM

Passage for Water matrix_180x79x124cm_단채널비디오, 미러설치_2016

Water matrix_180x79x124cm_단채널비디오, 미러설치_2016_김미련06-2

Water matrix_180x79x124cm_단채널비디오, 미러설치_2016_김미련06-2

고백GO-BACK_3채널비디오_가변크기_2016_김미련-3

고백GO-BACK_3채널비디오_가변크기_2016_김미련-3

고백GO-BACK_3채널비디오_가변크기_2016_김미련-09-2

고백GO-BACK_3채널비디오_가변크기_2016_김미련-09-2

Being_단채널비디오_1m50s_김미련-6

Being_단채널비디오_1m50s_김미련-6

소벌야화_메모리에러01

소벌야화_메모리에러01

소벌야화_메모리에러02-3

소벌야화_메모리에러02-3

도시생태도감_무정구역

도시생태도감_무정구역

태생적으로 생산과 소비의 틀 안에서 시작되며 유지되고 있는 자본의 도시. 사람들의 자연에 대한 실재적 경험의 부재는 광기어린 개발폭력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도시를 부수고 또 다른 도시가 들어선다. 예술작업의 물질화. 가시화는 바로 그 자본과 맞닿아 있으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살아가야하는 예술가 생존의 문제도 무관하지 않다. 자본의 효용성으로 본 각진 도시 틈 사이에서 숨 쉬는 것들, 함께하는 것들. 시시각각 도시를 채우고 활보하며 소리를 내는 그 무엇이 있다. 뭔가 부석거리고 헐떡거리며 바스락거리는 그것들의 앞선 흔적을 따라가 본다. 우리는 도시 안에서 또 다른 가치기준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도시를 말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 이야기.

소마 드로잉_무심 無心 SOMA DRAWING_Mindful Mi

소마 드로잉_무심 無心 SOMA DRAWING_Mindful Mi

드로잉은 어느 장르나 매체보다 그 형식과 내용의 무수한 층위와 다양한 표출을 특성으로 한다. 그 중 『무심(無心)』 전시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작가가 모든 기교와 욕심을 다 내려놓은 상태에서 맞이한 스스로의 가장 순수한 내면 혹은 지향점을 반영한 드로잉이다. 그 결과가 설혹 아주 무성의해 보일지라도, 혹은 지나치게 어눌해 보일지라도, 작가의 마음 속 지표를 담아낸 작업에 주목하고자 한다. 즉, 이번 전시는 작가의 지극히 주관적 관점에서 가장 친밀한 드로잉을 꺼내어 선보임으로써 관람자에게 신선한 자극과 함께 작품과의 내밀한 소통을 유도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작가에게는 오랫동안 좌표 혹은 좌우명으로 간직해왔던 작품, 자신의 대표작과는 거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작가의 분신 같은 작품, 여러 가지 이유로 선뜻 전시하기가 망설여지지만 무척 애착이 가는 작품, 작가의 뜻밖의 이면(페르소나)을 엿볼 수 있기에 끌림이 있는 작품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색다르고 은밀한 드로잉을 공적인 공간으로

소마 드로잉_무심 無心, 소마미술관, 서울

소마 드로잉_무심 無心, 소마미술관, 서울

소마 드로잉_무심 無心 SOMA DRAWING_Mindful Mindless展 2015_1030 ▶ 2016_0214 주최 /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 소마미술관

빛과 철, 기억의 미래_영일만고지도 미디어아트

빛과 철, 기억의 미래_영일만고지도 미디어아트

제11회 일월문화제 상징기획전시 ‘빛과 철, 기억의 미래’ 김미련_영일만고지도 미디어아트전 2015_1013 ▶ 2015_1018

‘빛과 철, 기억의 미래’  김미련_영일만고지도 미디어아트전

‘빛과 철, 기억의 미래’ 김미련_영일만고지도 미디어아트전

해와 달이란 빛의 광채, 일출의 장엄함과 철의 강인함은 작가인 나에게 작업의 원천적인 에너지를 추동하는 추상적이지만 희망적인 무언가이다. 고지도를 매개로 하는 작업은 나의 작업여정에 10여년을 함께 해온 모티브이다. 고지도는 우리나라 나아가 아시아의 세계를 읽기 위한 도구로, 새로운 시각성을 모색하는 지점에서 하나의 도전이 되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대구와 포항의 고속도로를 여러 차례 달리며, 수일간의 영일만 체류를 통해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연오랑 세오녀의 흔적을 추적하고 다녔다. 나는 나의 장비를 차에 싣고 다니며 장소와 현장의 쇠밥, 풀, 부식된 닻, 조개, 깃털, 씨앗, 열매, 나무....등을 채집, 기록하며 근대를 들어 올린 포항을 헤집고 다닌다. 철을 제조하고 연마하면서 삶을 일구어낸 사람의 흔적을 뒤밟았다. 지리적인 지도그리기를 넘어서서 나, 우리의 존재적인 좌표값을 얻기위해, 시간을 가로지르며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 삶과 도시를 채취하며

‘Die Grosse 2015’

‘Die Grosse 2015’

‘Die Grosse 2015’, 2015,3,8~3,24 쿤스트팔라스트큐뮤지엄, 뒤셀도르프, 독일

나의 노래가 고래가 되고, 파도가

나의 노래가 고래가 되고, 파도가

진화의 방법, 사진, 드로잉, 텍스트, 가변설치, 2015 나의 노래가 고래가 되고, 파도가 되어 2015,4,24~3,7 서울 문화아카이브

인식의 간극 CRACK; Recognition of the gap

인식의 간극 CRACK; Recognition of the gap

'틈'은 무엇과 무엇사이에 생기는 간극의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틈의 공간은 작가의 의식 속에 존재하여 화면으로 표출될 수도 있고, 아니면 실재 존재하지만 틈이 가려져 발견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다. 현실과 괴리된 환상 속의 공간이 아니라 작가 스스로가 현재 살고 있는 현실의 공간과 가상의 공간과의 경계의 틈에 존재하는 일종의 이중적인 공간을 의미한다.『틈 - 인식의 간극』이라는 전시를 통해 우리는 사람의 시선이 선뜻 내부로 진입하기 어려운 틈이라는 작은 공간을 노출시킴으로서 내부에 의외의 것이 도사리고 있음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엄연히 존재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시선에서 누락된 현실의 흔적을 눈앞으로 끌어당겨 그 자리 자체를 보게 하고, 작가들이 느꼈을 그 틈 사이에서 발생하는 비약적인 관계를 보는 이와 공유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고자 한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하철 이라는 지상과 지하의 틈새 풍경을 이 전시의 주제적 전시테마로 선정 하고자 한다

내용증명 "당신의 삶을 증명하라"아르코 다원예술창작지원사업선정展

내용증명 "당신의 삶을 증명하라"아르코 다원예술창작지원사업선정展

오랜 세월동안 정교하게 다듬어져온 철공단지의 생태계와 영등포구 문래동 3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생적인 예술촌의 공존, 공생에 주목하여 기록, 행위, 전시, 공연의 형태가 어우러지는 복합장르의 용융합을 실험하고자 한다. 수집하고 채집된 삶의 증거들을 예술적 행위의 결과물로 보여줌으로써 "지금 여기" 우리가 어떻게 살아 왔고 살아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새로운 미래의 차원을 열어 갈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여 보여준다. 이는 위기의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는 문래동의 자기 고백이며 삶의 내용증명이 될 것이다. 당신의 삶을 증명하라!", "있어도 없는" 부재 상태의 존재가 아니라 "현전하는 존재자"로써 오늘을 증명해야 한다. ■ 박지원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MOVING TRIENNALE_MADE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MOVING TRIENNALE_MADE

『무빙트리엔날레_메이드인부산』은 부산의 시각 및 공연예술단체, 인문학단체들이 국내외 문화예술단체들과 교류하며, 전시∙공연∙학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문화예술의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상상력을 선보이는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Noise mapping in Daegu

Noise mapping in Daegu

Moving Scape TBC 문화로채움 방송 23분44초~26분45초까지 전시소개영상입니다.

기억의 미래

기억의 미래

Mullae Scanning Noise Mapping 2104,8,18~8,29 8,18 오후6시 박정희 오프닝 퍼포먼스 문래철재상가와 예술창작촌의 자생적이고 주체적인 공동체적 경험과 기억이 재개발과 상업화의 바람에 휩쓸리지 않고 그 숨결이 오롯이 삶과 예술의 창의적 실험을 지속하게 하는 에너지가 될 수 있게 하는 동력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바로 우리가 아닐까? 작가노트 중에서,,,. / 김미련

기억의 미래

기억의 미래

Mullae Scanning Noise Mapping 2104,8,18~8,29 8,18 오후6시 박정희 오프닝 퍼포먼스 문래철재상가와 예술창작촌의 자생적이고 주체적인 공동체적 경험과 기억이 재개발과 상업화의 바람에 휩쓸리지 않고 그 숨결이 오롯이 삶과 예술의 창의적 실험을 지속하게 하는 에너지가 될 수 있게 하는 동력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바로 우리가 아닐까? 작가노트 중에서,,,. / 김미련

Kunstpunkte 2014

Kunstpunkte 2014

2014,8,30~8.31, 뒤셀도르프, 독일 로컬 포스트가 오는 8월 30~31일날 독일 뒤셀도르프의 Kunstpunkte 2014 (오픈아틀리에_매년 뒤셀도르프도시의 아틀리에_작업장을 오픈해 동시에 전시하고 방문하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rt Janz가 2011년 9월 부터 거의 매월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움직이는 민주주의 컨테이너프로젝트'는 공공지원금없이 자립적, 비영리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로컬 포스트는 '이동하는 민주주의 콘테이너'에 결합하여 "기억의 파편"(제목 미정)이란 주제로 퍼포먼스와 영상, 설치, 시, 사진, 음악등의 쟝르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컨테이너'프로젝트는 사회적 조각가 요셉 보이스의 사회적 정치적 맥락을 담아내는 전방위예술프로젝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번역) 특히 미학으로서 윤리를 강조하며 공동체의 삶속에서 민주주의의 지향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번역)

저항예술제_망국의 예술가여 단결하라

저항예술제_망국의 예술가여 단결하라

인천아트플랫폼, 8.30~8.31, 인천 2014저항예술제는 오늘날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저항예술가들의 상황을 공유, 교류, 연대, 탐구, 위로, 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연, 전시, 사례발표, 토론, 집담, 파티 등을 망라한 난장입니다. 그간 분쟁현장에서, 치열한 삶터에서, 전시장과 공연장에서 쓸쓸하게 세상과, 예술과, 자신과 싸워온 수많은 야성적 예술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대구, 뉴욕, 베를린, , 보쿰, 슈튜트가르트, 파리, 부퍼탈, 오버하우젠, 뮌스터, 퀼른등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 50명이 참여합니다. 3명은 고인이 된 작가인데 세대를 아우르는 도시축제로서의 공공미술전시입니다. 인터네셔널 시각미술작가들이 대거참여하고 그 밖의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이 동시에 펼쳐지네요. 깃발을 4번에 걸친 거리축제와 더불어 7000원정도의 가격으로 에디션을 한정지워 판매하고 그 수익을 도시민들을 위해 다시 공공의 재원으로 활용한다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대구, 뉴욕, 베를린, , 보쿰, 슈튜트가르트, 파리, 부퍼탈, 오버하우젠, 뮌스터, 퀼른등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 50명이 참여합니다. 3명은 고인이 된 작가인데 세대를 아우르는 도시축제로서의 공공미술전시입니다. 인터네셔널 시각미술작가들이 대거참여하고 그 밖의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이 동시에 펼쳐지네요. 깃발을 4번에 걸친 거리축제와 더불어 7000원정도의 가격으로 에디션을 한정지워 판매하고 그 수익을 도시민들을 위해 다시 공공의 재원으로 활용한다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대구, 뉴욕, 베를린, , 보쿰, 슈튜트가르트, 파리, 부퍼탈, 오버하우젠, 뮌스터, 퀼른등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 50명이 참여합니다. 3명은 고인이 된 작가인데 세대를 아우르는 도시축제로서의 공공미술전시입니다. 인터네셔널 시각미술작가들이 대거참여하고 그 밖의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이 동시에 펼쳐지네요. 깃발을 4번에 걸친 거리축제와 더불어 7000원정도의 가격으로 에디션을 한정지워 판매하고 그 수익을 도시민들을 위해 다시 공공의 재원으로 활용한다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Flagge zeigen__Radevonwald

Flagge zeigen__Radevonwald

Presse 신문기사

돌아선 남자_110x190cm_목판화_2004

돌아선 남자_110x190cm_목판화_2004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돌아선 여자 _ 110x190cm_목판화_2004

돌아선 여자 _ 110x190cm_목판화_2004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독일 '50개 공공미술 인터네셔널 깃발프로젝트Flagge zeigen-'50 Kunenstler Fahnen', 라데폰발트(Radevonwald) 도시 일대, 5.3-6.9 라데폰발트 신문기사 대구, 뉴욕, 베를린, , 보쿰, 슈튜트가르트, 파리, 부퍼탈, 오버하우젠, 뮌스터, 퀼른등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 50명이 참여합니다. 3명은 고인이 된 작가인데 세대를 아우르는 도시축제로서의 공공미술전시입니다. 인터네셔널 시각미술작가들이 대거참여하고 그 밖의 마임과 서커스, 거리예술이 동시에 펼쳐집니다. 깃발을 4번에 걸친 거리축제와 더불어 7000원정도의 가격으로 에디션을 한정지워 판매하고 그 수익을 도시민들을 위해 다시 공공의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독일 라데폰발트,50개 공공미술 깃발프로젝트, 오픈에어 전시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

지금 전국의 화두는 "옥상"입니다. 『옥상의 정치』 출간기념 집담회가 3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다지원에서 열립니다. 『옥상의 정치』 필자 분들을 모시고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눕니다. 가까운 지역의 전시를 통해서, 또 책을 통해서 우리 삶-생명의 혁신을 모색하는 이번 실험프로젝트에 꼭 접속해보시길 바랍니다! 전국 다섯 개 도시(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시 그리고 책과 관련된 여러 소식들은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 상세소개 링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950797 집담회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waOOgMT7f6v4efmrXStjr7jNLYNS6VvLTTUb4ECTPk4/viewform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

지금 전국의 화두는 "옥상"입니다. 『옥상의 정치』 출간기념 집담회가 3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다지원에서 열립니다. 『옥상의 정치』 필자 분들을 모시고 "옥상의 권력에서 옥상의 정치로"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눕니다. 가까운 지역의 전시를 통해서, 또 책을 통해서 우리 삶-생명의 혁신을 모색하는 이번 실험프로젝트에 꼭 접속해보시길 바랍니다! 전국 다섯 개 도시(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시 그리고 책과 관련된 여러 소식들은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 상세소개 링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950797 집담회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waOOgMT7f6v4efmrXStjr7jNLYNS6VvLTTUb4ECTPk4/viewform

옥상민국 Action project

옥상민국 Action project

"옥상민국은 5개 광역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열리는 옥상정치-지역연계 예술프로젝트의 서울전(展)이다 . 안녕치 못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 여러분들의 솔직하고 상상력 넘치는 예술행동과 함께 한다. 예술가들의 예술적 행위로의 발언이 예술적 사건이 되고 작품이 되어지고 그 기록과 행위의 결과물들이 전시되어 진다. 삶과 예술이 예술과 정치가 만나 다른 미래를 열어가는 가능성의 지대, 옥상민국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박지원 일체화되지 않는 함성 ● 예술, 지쳐 있는 세상을 향해 늘 맹렬한 외침은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사회속의 예술행위들이 지향하는 바들은 쇠와 망치가 서로 부딪쳐 만들어 내는 기계음보다 더 날카로운 정신을 발산한다.『옥상민국』의 30명이 넘는 작가들은 일체화되지 않는 예술로 함성한다. 총제적인 것에 대한 거부, 그리고 사회에 대한 '비동일시'한 사유들은 예술작품 속에 정신으로 드러난다. ■ 성원선 이명(耳鳴)과 비명(悲鳴) ● 『옥상정치』지역연계 프로젝트 서울전

옥상민국 건국파티

옥상민국 건국파티

"우리는 오늘 옥상으로 망명한다"‥예술인들의 경계 허물기 문래동 대안예술공간 '이포'의 지역연계 예술 프로젝트 '옥상민국-옥상 끝에서 세상을 외치다'

옥상민국_옥상 퍼포먼스

옥상민국_옥상 퍼포먼스

"예술, 협동의 미학"‥새로운 돌파구 만들기 "옥상은 평소 쓰지 않는 공간이다. 그 옥상 끝에 선다는 것은 위험천만한 행위다. 바로 작가들은 삶의 위기에 처한 세상에 대해 솔직하고 상상력 넘치는 예술활동으로 현실을 발언하고자 한다. 그 발언은 작품이 되고, 작품은 전시로 이어지며 예술과 삶의 소통을 실험하고 실천하게 된다." 그러나 작가들의 발언은 일체화된 목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목소리는 예술작품마다 '따로 또 같이' 예술적 언어로 표현되고, 각기 다른 형태로 세상에 퍼져 나간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르와 작가, 지역이 결합하는 형태를 취한다. 전시는 좀 더 여럿이 폭넓은 발언을 시도함으로써 협동·협업을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실천한다.

옥상민국_옥상의 헌화_단채널비디오

옥상민국_옥상의 헌화_단채널비디오

프랑스 노르망디 유진 유토픽 국제 아트 비디오 페스티벌

프랑스 노르망디 유진 유토픽 국제 아트 비디오 페스티벌

프랑스 노르망디 유진 유토픽 국제 아트 비디오 페스티벌 '메이드 인 코리아' 2014.2.24- 2014.3.16 로컬포스트 회원중 시각분야 미디어아트작가들이 참여합니다. 소개: USINE UTOPIK Center de Creation Contemporaine 은 프랑스 노르망디 비르지역의 L'Utopik 공장 테 시 르 비르의 오래된 원예온실에서 2009년 11월 출범하였습니다. 예술과 디자인 노르망디(DNA)의 협회와 함께 USINE UTOPIK은 바스-노르망디 지역의 5개 지역 문화 릴레이 공간중의 하나로 문화 프로그램에 맞는 예술작품의 제작 및 보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UTOPIK은 예술 공장의 예술가, 시각 예술가와 함께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곳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표현으로 대중에게 가까이 가고자 노력하면서 비르밸리 지역의 예술과 관광에 중요한 문화적 역동성을 만드는 곳입니다. President: (DNA Assoc

변화를 위한 100,000편의 시 "100Thousand Poet

변화를 위한 100,000편의 시 "100Thousand Poet

온라인 문학매거진BigBridge.org공동 창설[창립]자 Michael Rothenberg와 Terri Carrion(시인,번역가,사진,편집)의 제안으로 아큐파이(Occupy)형식의 Action입니다. 제목은 "100Thousand Poet for Change"로서 시, 사진, 음악연주, 퍼포먼스,비디오, 플래시몹, 마임 등등의 사회적이고 환경적, 정치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액션을 각 나라-지역의 장소에서 2014년 9월 27일 날 동시에 펼치는 것입니다. 115개국의 나라에서 이루어진 800개 이상의 다원예술행사는 지역의 이슈를 전달하는 거대한 글로벌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http://100tpc.org/ 위의 사이트에 우리 사이트를 만들고 작업을 업로드하면 됩니다. 사이트에서 2012년 시작되어 이루어진 행사내용과 포스터, 배너등을 다운로드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100TPC.org | 100 Thousand Poets For Change

민주주의의 콘테이너

민주주의의 콘테이너

"민주주의의 콘테이너 Bauwagen der Demokratie " ArtFakt 2010 – Künstlerverein(Artfact 2010-작가연합) 독일 ArtFakt 2010 – Künstlerverein(Artfact 2010-작가연합)의 리더인 Art Janz가 진행하는 전방위프로젝트 "민주주의의 콘테이너"에 우리 로컬포스트가 4월 - 10월까지 매달마다 온라인으로 참여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목같이 민주주의의 정치적 사안을 예술적 행동으로 펼쳐보이는(노숙자, 온난현상, 아큐파이 점거행동, 러시아의 '푸시 라이엇'(반푸틴 공연을 펼쳤다가 수감된 현지 여성 펑크록그룹)석방운동 액션등등에 대한 내용) 움직이는 컨테이너축제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for Change" January 27, 2014 115여국의 포스터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for Change" 온라인 문학매거진BigBridge.org공동 창설[창립]자 Michael Rothenberg와 Terri Carrion(시인,번역가,사진,편집)의 제안으로 아큐파이(Occupy)형식의 Action입니다. 제목은 "100Thousand Poet for Change"로서 시, 사진, 음악연주, 퍼포먼스,비디오, 플래시몹, 마임 등등의 사회적이고 환경적, 정치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액션을 각 나라-지역의 장소에서 2014년 9월 27일 날 동시에 펼치는 것입니다. 115개국의 나라에서 이루어진 800개 이상의 다원예술행사는 지역의 이슈를 전달하는 거대한 글로벌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http://100tpc.org/ 위의 사이트에 우리 사이트를 만들고 작업을 업로드하면 됩니다. 사이트에서 2012년 시작되어 이루어진 행사내용과 포스터, 배너등을 다운로드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Kyoto-Japan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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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Watershed-2013-Poster-662x10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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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여국의 포스터 글로벌 커밍 데이 "100Thousand Poet for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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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콘테이너

"민주주의의 콘테이너 Bauwagen der Demokratie " ArtFakt 2010 – Künstlerverein(Artfact 2010-작가연합) 독일 ArtFakt 2010 – Künstlerverein(Artfact 2010-작가연합)의 리더인 Art Janz가 진행하는 전방위프로젝트 "민주주의의 콘테이너"에 우리 로컬포스트가 4월 - 10월까지 매달마다 온라인으로 참여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목같이 민주주의의 정치적 사안을 예술적 행동으로 펼쳐보이는(노숙자, 온난현상, 아큐파이 점거행동, 러시아의 '푸시 라이엇'(반푸틴 공연을 펼쳤다가 수감된 현지 여성 펑크록그룹)석방운동 액션등등에 대한 내용) 움직이는 컨테이너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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